집행유예 기간에 또 음주운전 20대…징역 10개월

지자철 0 17



울산지방법원
울산지방법원[연합뉴스TV 캡처]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나 벌금형을 받고도 또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사람들에게 잇달아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21)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 양산시 한 교차로에서 좌우를 살피지 않고 우회전을 하다가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운전자 1명을 다치게 했다.


A씨는 이 사고 때문에 경찰이 전화로 신원을 물어오자 평소 외우고 있던 다른 사람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주기까지 했다.


올해 1월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072% 상태로 운전했다가 적발됐다.


A씨는 앞선 다른 음주운전 등으로 집행유예와 무면허 기간에 이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A씨가 집행유예 기간에 교통사고를 냈고, 이 때문에 수사를 받던 중에 재차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와 합의도 못 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울산지법은 또 과거 두 차례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다른 범죄로 집행유예인 상황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2% 만취 상태로 5㎞를 운전한 B(28)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canto@yna.co.kr

비아그라

626452
비아그라 파는곳, 후불제 비아그라, 비아그라 구입, 비아그라 구매, 비아그라 판매, 필름형 비아그라, 정품 비아그라 구입방법은 비아알파 에서 상담받으세요. 정품이 아닐시 10배를 보상해 주고 있으며, 구글 성인약국 부분 5년연속 대상 및 1위를 수상하고 있는 믿을수 있는 사이트 소개 비아그라 연구소

Comments


 

센터회원통계
  • 현재 접속자 12 명
  • 오늘 방문자 27 명
  • 어제 방문자 64 명
  • 최대 방문자 1,306 명
  • 전체 방문자 587,702 명
  • 전체 회원수 187 명
  • 전체 게시물 969 개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